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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지역자활센터, 자활주민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건강관리교육 진행

기사승인 2019.11.23  12: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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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주민들이 운동처방사와 함께 근골격계질환 예방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서울성동지역자활센터는 6월 19일부터 11월 6일까지 자활주민 12명을 대상으로 근로를 통해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교육을 1회차 6회, 2회차 3회 총 9회 진행하였다.

이 교육은 참여주민의 건강진단 사후관리와 건강증진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간호사, 운동처방사를 통해 개인에게 맞는 올바른 운동방법을 처방하였다.

근로자건강센터에서는 성동지역자활센터에 방문하여 매회 산업간호사가 기초뇌심혈관 질환검사(혈압, 당뇨, 체성분, 콜레스테롤 등), 운동처방사가 근골격계질환 예방스트레칭 활동, 직무스트레스 예방 등 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질환 예방을 위하여 개인에게 맞는 생활습관 개선을 안내하였다.

이번 건강교육의 대상은 폐원단을 수거하거나 점자교정교열, 쇼핑백 제작을 하는 자활근로주민들로 구성되었으며 근로를 하면서 허리, 목, 어깨 등에 무리가 되는 부분에 맞는 운동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근로활동에 역량강화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건강관리교육을 진행하여 자활주민들이 근로할 때에 적절한 역량강화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헌태 kimht2209@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정신건강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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