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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추석기간 매일 독거어르신 1200여명에 안부 전화

기사승인 2019.09.05  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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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추석 연휴 기간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6일부터 16일까지 안전, 교통, 편의, 나눔, 물가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추석 종합 대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11일부터 16일까지 교통, 청소, 의료지원, 안전 4개 대책반을 마련하고 총괄하는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비상 상황에 대비한다. 책임감 있는 상황실 운영을 위해 총괄사령을 팀장에서 과장으로 상향 조정하고 일 근무자를 8명에서 9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홀로 명절을 보낼 독거 어르신도 꼼꼼히 살핀다. 우선 어르신들의 움직임을 감지해 실시간으로 생활 관리사에게 전송하는 IoT 관리 대상자를 144명에서 224명으로 80명 확대 운영한다. 대상은 언제 위급상황이 발생할지 모르는 초고위험군 어르신으로 IoT 기기가 24시간 관리한다.

10일부터 17일까지 구는 독거어르신 1265명을 대상으로 생활관리사가 매일 안부전화를 실시한다. 평소 주 2회 실시하던 것을 연휴 기간을 포함한 8일간 매일 1회로 강화해 독거어르신의 건강을 챙긴다.

영등포구는 또 Δ주택가 이면도로 주차단속 10분 사전예고제 및 학교 주차장 12곳 개방 Δ생활폐기물 미수거일 단축 및 청소인력 확충 Δ기습폭우 대비 수방기동대 2배 확대 Δ독거어르신 기초안전망 강화 Δ직거래 장터 활성화 등에 집중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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