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부산의료관광산업 해외특별전' 1~3일 베트남서 열려

기사승인 2019.08.05  09:53:09

공유
default_news_ad1
지난 1일부터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2019 부산의료관광산업 해외특별전' 개막행사 현장. 3일까지 이어진 이번 박람회에는 1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부산시 제공) 2019.8.5 © 뉴스1

부산시는 지역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한 '2019 부산의료관광산업 해외특별전'에 1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베트남 현지 의료종합박람회인 ‘2019 제19회 베트남 호치민 국제의료박람회(MEDIPHARM EXPO)’와 공동으로 개최됐으며, 38개의 의료기관과 의료기기업체, 외국인환자 유치업체 등이 참가했다.

이번 부산의료관광산업 해외특별전은 전시관 운영과 의료상담뿐 아니라 기업 대 기업(B2B) 바이어 상담과 의료기술 세미나, 한국의료기술을 사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 등이 같이 진행됐다.

특히 베트남 현지 최대 방송사인 베트남텔레비전(VTV)과 호치민방송(HTV) 등이 개막행사를 취재하는 등 현지 언론의 관심도 뜨거웠다.

루엔 딩 안 베트남 보건부 국장은 특별전 개막행사와 의료기관 체험행사에 참가해 부산 의료기관 및 의료기기에 큰 관심을 나타내며 “부산은 우수한 의료기술과 더불어 관광자원 등이 잘 결합된 도시인 만큼 앞으로 베트남 국민들을 위해 의료기술, 의료관광 교류 등의 행사가 자주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이번 특별전에 방문한 주요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8월말 부산의료기관과 관광 인프라를 연계한 팸투어를 진행해 이번 특별전의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