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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서울병원, 복지부 의료질평가서 '1-가' 등급 받아

기사승인 2019.08.02  13: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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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뉴스1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2019 의료질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가'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의료질평가는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 서비스 수준을 측정해 병원별로 평가 및 등급화하는 제도다. 이번 의료질평가에는 전국 337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이 참여했다.

순천향대 서울병원은 의료질과 환자안전, 의료전달체계, 공공성 평가영역에서 최고 등급인 '1-가'를 받았다. 상위 2%에 해당하는 결과다. 병원 측은 의료질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범위를 222병상으로 확대했다. 스프링클러도 모든 병동에 차례로 설치 중이다.

지난해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는 1등급을 받았다. 서유성 병원장은 "더 좋은 병원으로 기억되도록 의료 서비스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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